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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실무역량 강화 위한 ‘표준형 현장실습’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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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T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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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
- 작성일
-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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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실무역량 강화 위한 ‘표준형 현장실습’ 호응
우수기업 발굴, 현장 밀착형 인재 육성 체계 구축
“전공과 진로·취업 연계 통해 교육-산업 간 미스매치 완화”
우리 대학이 기업이 요구하는 현장 밀착형 인재 육성을 위한 ‘표준형 현장실습’체계 구축을 통해 학생 전공 선택 및 진로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취업지원본부 현장실습지원센터에서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지원으로 시행하는 표준형 현장실습은 채용 연계형 현장실습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확보하여 취업률 제고에 기여하는 데 목적이 있다.
표준형 현장실습은 학교와 실습기관 간 산학협력을 기반으로 학부 3학년 이상 재학생 및 학기초과자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계절제, 학기제, 취업연계, 창업 등 18개 과정으로 편성․운영하고 있다.
우리 대학은 표준형 현장실습의 정착 및 확산을 바탕으로 안정적 취업 환경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위해 국․공립 연구소, 대기업, 중견기업 및 강소기업 등 우수기업 발굴을 비롯해 현장실습에 참여하는 기업·기관 모집을 확대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일본 산큐(SANKU)㈜ 등 국내외 우수 기업 및 기관의 현장실습 연계를 통해 취업까지 이어지는 성과를 이루었다.
현장실습을 통해 엘씨텍㈜에 취업한 박재진 씨(25세․기계공학전공 졸업)는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지식과 기술을 습득할 수 있었던 현장실습을 통해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을 이해하게 됐다.”며, “취업을 준비하는 후배들이 현장에 대한 걱정이나 생각에 머무르기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도전의 기회를 많이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우석 취업지원본부장은 “전공과 연계된 표준화된 현장실습은 전공 선택 및 진로·취업 계획 수립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 제공이 가능해 학생의 전공 및 진로선택 역량 강화에 큰 도움이 된다.”며, “산업현장의 요구사항을 교육과정에 지속적으로 반영하여 교육과 산업 간 미스매치를 완화하여 선순환적인 교육 품질관리 체계 구축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